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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벌었는데 쉽게 버니까 어느순간 크래시에 다시 던지고 있더라


점점 잔액이 비어 가니까 짜증나서 10배 넣고 버리듯이 질렀음.


근데 딱 마지막 남은 100포인트가 10배가 터진거야. 운이 좋았지.


근데 기분은 하나도 안 좋더라. 내가 뭐 하고 있지? 싶었음


언제부턴가 크래시 하러 토끼오고 있더라고 ㅋㅋ 그래서 끊기로 함



이왕이면 100배 따고 멋지게 신의 손 하고 싶었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