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생겼을때는 금방금방 불려지는게 즐거웠고, 타이밍이 잘 맞아서 다른사람들이 청산부르짖을때 난 웃고 있었다..

근데 저번주까지만해도 도파민중독이라서 바로 크래시 안하면 손이 벌벌 떨릴정도로 미쳐있었는데

요즘은 현타도 오고 글 쓰고 댓글 쓰는거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지는것같아 잘 안하게 되는듯

스트레스 풀려고 계속 했던 게임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이게 만드니 짜증난다…

님들은 잘 조절하면서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