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밤부터 시작했는데.... 시간을 우연히 보니 3시였고...

자려고 누웠지만... 크래시로 인한 심장 두근거림이 안멈추고...ㅎㅎ 도파민 터져서 잠 설치고 꿈도 크래시하는 꿈꾸고...ㅎㅎ

(심장 두근거림 장난 아니던데요?)

그리고 오늘 결국 뽀 거의 다 잃어서 다시 뉴비됐지만...

또 크래시에 가 있는 나...

오늘은 도파민에서 해방돨 수 있을까요... 후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