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 출석보상과 전동드릴만 해가며.. 크래시를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힘들게 버티다가

오늘 아침 드디어 오천포인트 모았는데.. 나는 그냥 그 기념으로 한두판 할려했을뿐인데..

1.1 천포 걸었는데 시작부터 1.0 펑터지드만.. 연달아 1 초반대로 퍼퍼펑...

한순간에 뉴비로... 잃는데는 2분도 안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