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쾅! (정적)"

네, 맞습니다. 바로 제 토끼드릴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입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하하하.png"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둔 제 최근 채굴 기록입니다. 같이 보고 제 멘탈 마냥 시원하게 웃고 가시죠.

  • 6월 3일 오후 10:41 - 헛바위질 (-500P)

    • '에이, 액땜했네. 내일은 뜨겠지?' 하고 꿀잠 잠.

  • 6월 4일 오전 02:51 - 채굴 실패, 일부만 회수 (-176P)

    • 새벽에 눈떠서 돌렸는데 324포인트 줌. 이때까진 감지덕지함.

  • 6월 4일 오전 07:14 - 헛바위질 (-500P)

    • 상쾌한 아침을 여는 모닝 개빡침.

  • 6월 4일 오전 11:16 - 헛바위질 (-500P)

    • 점심 밥맛 떨어지라고 정점 찍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