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나는 여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곡갱이로만 가다가 포인트가 너무 안모이길레
드릴을 썼는데 태초마을로 2번 갔습니다
그러니까 슬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래서 남는 족족 광산에 박으니 짜잔 2일만에 2렙 달성
이래서 도박을 못끊는다니까요
이제는 크레셔하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