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고있으면 사람들 패턴이랑 성향이 보이는게 신기함

1.1이나 1.2 단타 전문으로 치는 사람들도 있고

몇천포씩 지르면서 몇배씩 노리는 사람들도 있고

물론 그거 따라하다가 태초갔다왔지만...

내 성향은 초단타가 맞는듯.

올라가면서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생각했던거보다 빨리 내리지 절대 진득하게 못타고있음.

아...그래서 태초마을 왔다갔다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