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크래시나 다른 포인트 벌려고 시도해보는 것들은

오히려 도박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것 같아요.

재화가 적은것 부터 시작하다보니 중독성을 느끼는걸 잘 인식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건실하게

글이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