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적을때는.. 감질나서 , 이거 모아서 언제 포인트 부자 되나 싶어가지고 몇포인트 안되는 걸로 일확천금을 꿈꾸었더랬죠

어찌어찌 유혹을 물리치고 한푼한푼 모았는데

어느정도 모으고 나니

아직 원하는 포인트까지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유혹이 몰려오네요

사나이는 한방!

어려운것도 아니고, 2배 한번만 터지면.....!??!!!

하지만 머리는 알고 있지요

그러다가 태초마을 갈 확률이 99%

1%의 확률을 노리기엔.. 똥손이라는 것

머리로는 지금 잘하고 있고

조금씩 모으다보면 도달할 것을 알지만..

그래도 한번씩 크래시가 생각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