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크래시로 조지다보면 태초마을 오기 마련인데

거기서부터 인권 모으기까지가 정말 힘듭니다.

200포가, 정작 있으면 글을 잘 안쓰는데..

없으면 답답해 죽겠더라구요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천지차이 ㅠㅠ

그래서 우리는 가급적이면 200포는 지켜야합니다.

보통 크래시에서 200포 라인까지 내려오면 알아요

모르고 쓰는건 어쩔 수 없는데.. 보통 알고 쓰는겁니다.

마지막 남은 불꽃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겠다는 심리죠

근데 그때 생각해봐야합니다.

"천포 혹은 만포의 시드 머니로도 다 꼴아박았는데, 200포로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