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배팅으로 육천포를 펑펑 터트려서 다 날리고 나니...나름 속 시원하드라구요.

지긋지긋해서 포에 욕심을 안부리려고 다짐다짐!!!

이제 겜은 안한다 댓만한다..어쩌구 저쩌구 해도

결국은 겜방으로..

또 날리고 또 날리고..

이쯤되면 아니 이미벌써 겜은 나의 길이 아닌걸 알고있었지만 뇌가 따로 놀아서 또가고..또가고..

이런 돌대구리 새대구리..

.....

R p g , 광산, 크래시, 사다리, 글 쓰기, 댓글...온갖 포작업을 통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

과연...저는 게임을 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수 있을까요?ㅎㅎㅎ

.

.

.

.

불가능할것같습니다...

나란 놈은...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