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승승장구 하다가

분노배팅으로 렙6에서 청산ㅋㅋ

크래시 순익1만5천뽀에 랭킹55위? 였던거 같은데

처음엔 1포 10포 배팅도 도파민 쩔었는데

운좋게 만포인트 넘게 있으니

10포 배팅도 시들시들

100포 배팅 좀 해서 10배 이상 먹어야 좀 짜릿

더 지나니 도파민에 쩔어서 1000포씩 가더군요

5000포 두 배 걸고 기다리는데

시간이 멈춘줄..심장은 막 튀어 나갈라 하고..

성공했을 때 그 안도와 성취감 정말 끝내줘요!!

뭐 운 없음 청산행이지만 ㅋㅋㅋㅋㅋ

포인트가 현금이 아니고 진짜 도파민에 쩔고 싶으면

많이 모으면서 도파민 수치 떨구시고

모은거 한 방에 두배 배팅 추천요!!

먹음 대박이고 못먹음 청산이지만

어지간한 열 배 스무 배 먹은것보다 겪어 본 분들은

아실꺼에요..그때의 희열은..허허허

그래서 랭커분들이 자주 사라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

전 보름정도면 만포인트 정도 생길 듯 합니다.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고 올 인하는 그날

다시 만나요!


아 그냥 뻘글입니다. 개개인의 취향이니

뭐라 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