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예전 글에 보면

저 크래시 0회에 , 4렙 글이 있습니다

꾸준히 채광하고(지금 전드가 맛탱이 가서 이건 좀 애매합니다)

매일 적당히 글쓰고, 댓글달고

대충 하루에 600~800 정도 모였더랬죠

그러다가 골드카드가 반짝이는게 예뻐가지고, 도감작이 하고싶어지게 됩니다

어찌저찌 한푼한푼 모아서 골드팩 11연뽑을 꾸준히 뽑는데 . . 이게 대충 잘풀리면 3-4일에 한 번 정도 뽑겠더라고요

감질나기도 하고, 이래서 . . 나중에 다이아는 어떻게 뽑지? 싶어지다보니

조급해져서

크래시로 발을 들였습니다.

태초마을 갔다가 . . 영끌해서 뉴비 탈출했다가 . . 태초마을 갔다가 . . 무한 반복이더군요

이게 크래시가 진짜 재밌습니다. 중독적이고

그런데 포인트가 목적이면, 하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큰맘먹고 진짜 신중하게 접근해서, 일단 수익을 +로 돌리고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몇주는 푹 빠져서 크래시 했던거 같은데

이제보니까, 원상복구 +500 포인트네요

진짜 힘들었고,

재미로만 즐겨야지 . . 포인트가 목적이라면, 저는 안될 것 같다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