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즐겼을때, 나름의 방법
재미로 즐길거면 굿 초이스
포인트가 목적이면, 하지 마시라 말리고 싶지만
암튼 , 즐길때 썼던 방법 몇가지 풀자면
짤짤이는 (큰포인트를 걸고, 작은 배율로 조금씩 이득내는 방법) 사실 이제는 이득내기 어려워 보입니다.
1.09배율로, 회색 연속 두번 보고 다음턴에 포인트를 걸으면 거의 다 땄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당시에 유일한 위험은 1펑(1.00 으로 시작하자마자 터지는 것)이었는데 . . 1펑은 연속으로는 터질지언정 , 1점대 사이에서 나오거나 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는 1.1 밑으로 안나왔구요. (아예 없었냐하면 모르겠지만, 1.1 밑을 본 기억이 없었고, 1펑이 자갈밭 사이에 껴서 나오는 건 한 두어시간중에 한 번 볼까말까 였습니다.) 요즘은 자갈밭(1점대 점수가 연속해서 계속 나오는 것) 사이에 1펑도 자주 나오고, 1.03 , 1.05, 1.09 등등이 자주 나옵니다.
1.02 밑으로해서 벌면 되기야 하겠습니다만, 50연승을 해도 1펑 한 번 맞으면 손해라서 . . 잘 모르겠네요.
그다음 방법으로는
아주 유명한 마틴게일입니다. 잃을때마다 판돈을 2배씩 올리고, 배수는 x2 혹은 x3 입니다. 이거는 자갈밭이 요즘 길어짐으로 인해 아주 위험해졌습니다.
자갈밭이 7번 정도 나오면 . . 걸어야하는 포인트가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이 되어버리고
설령 이렇게 딴다한들 . . 방식 특성상 앞서 잃은 판돈까지 고려하면, 아주 소량의 돈만 벌립니다.
제가 봤을때, 그나마 딸 수 있고
땄을때 유의미한 포인트가 지급되는 방식은 간보다가 고배율 걸기 입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원칙으로 걸었고
이틀동안, 대충 7천 포인트를 벌어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고, 겨우 원상복귀 하였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확률에 기반하지만, 모아니면 도라서 . . 잃어버릴 가능성도 큽니다. 결국 운이지요.
몇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라색(5.0 이상 - 10.0 미만) 이 뜨면, 삼회 지켜보고 보라색 혹은 그이상이 뜨지 않았을때
4-5회에 2배율로 건다
2) 황금색(10.0 이상) 이 떠도 1번과 유사하게 하되, 사이에 보라색이 뜨면, 보라색에 우선한다
3)황금색 중에서 50미만이 세번 이상 누적되면, 그때부터 무지성 100배로 간다(거는 포인트는 현재 보유 포인트를 100으로 나눈 값을 건다)
사실 1)2)번은 보고있으면 심심해서 거는거라. . 적당히적당히 했습니다. 오로지 50미만 황금 누적을 헤아리는 용도였지요
운이 좋게도 1)2)번으로 적당히 야금야금 벌면서, 황금 누적 횟수를 카운팅하다가 . . 무지성 백배를 걸었을때
이 도박수는 두 번 다 성공했었습니다.
이때 마이너스 수익을 많이 갚을 수 있었고
그 후에 천 몇백 남았을때는,
1)2)번을 적극활용하여, 과감하게 500-1000씩 걸었었습니다
사실 이게 다 운이라서 . . 그냥 안되면 망하는 겁니다.
그냥 저는 이렇게 했고
나름 확률을 고려한 베팅이라서, 조심스럽게 하다보면 되지 않을까? 싶었고. . 다행히도 운이 따랐네요
똑같이했을때, 다시 포인트를 딸 수 있을까 . . ? 자문해보면 , 답은 . . 알 수 없다. 그런데 다시 하고 싶지 않다 입니다.
이글을 보신다는 것은, 그것도 끝까지 보셨다면
크래시에 관심이 있으시다는 거겠지요
즐겁게 즐기시고,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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