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보스전은 캐릭터마다 진짜 공격력을 따지는게 아니고, 그냥 CP의 합산 수치가 보스 CP 보다 높은 정도를 %로 나타내고 101%가 넘으면 무조건 이기는 개념으로 설계됨.

극단적인 "가정"을 해 보자면,

  • 보스 CP 100만

  • 1,2,3덱 각 CP 1만 카드 & 4,5덱 CP 100만 카드 => 합산 CP 203만 ==> 적합도 203%

  • 전투 시작 -> 이번 판 랜덤 라운드가 3라운드로 책정됨 ==> 맥시멈 데미지가 1만인 카드 1,2번이 각각 1만씩 때리고 3번이 보스를 무조건 잡아야 하기 때문에 (1만짜리가) 98만 데미지를 주면서 보스를 잡음 (이때 무조건 고정 데미지는 아니고 랜덤으로 1~100만 사이를 때린다고 가정합시다.)

(3라운드는 안나오는데요 같은 의견은 자제 바래요. 극단적 가정임)

다들 RPG 보스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나요? 잘못된 부분이 있나요?

"스테이지 녹화" 검색하면 나오는 글에 댓글로 남긴 내용인데 조금 헷갈려서 보완해서 질문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