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인트를 모으는 이유(도감작)
🎴 내 카드 도감 — 38/55종 수집 (69%)
🥇골드8장
GOLD
GOLD
GOLD
GOLD
GOLD
GOLD
GOLD
GOLD
🥈실버15장
SILVER
SILVER
SILVER
SILVER
SILVER
SILVER
SILVER
SILVER
🥉브론즈15장
BRONZE
BRONZE
BRONZE
BRONZE
BRONZE×3
BRONZE
BRONZE×2
저는 솔직히 포인트를 도감하려고 모으거든요.
소설, 웹툰은 완결작 위주로 보고
최신화 따라가는 것은 정규 플랫폼 결제해서 봅니다.
그렇게까지 보고싶은 게 사실 몇개 안되거든요.
그렇다보니 토끼에서 보는 것도, 보면 재밌지만 . . 안봐도 그만인 작품들이라서
최신화에 포인트 제한 걸었을때 별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보거나, 안보면 되는거였거든요.
그러다가 카드 도감작을 알게되었고, 모으고 싶어졌습니다.
[카드 도감작은 개인의 만족이지,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업적 조차도 없어요. 그냥 자기만족용 입니다.]
브론즈 실버 까지 모았고, 골드팩도 세 번 깠습니다.
제 예전글에 있지만, 그때까지 크래시 사다리 아예 안했습니다 . 시행횟수가 0회였어요. 시도 자체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골드팩부터는 지금 방식으로는(전드 꾸준히 채광 및 글쓰고 댓달기) 너무 힘들더군요
토드라도 살아있으면 모를까 . . 그리고 그당시부터 전드가 슬슬 이상해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평소에는 전드만 꾸준히(하루에 시간 맞춰서 5회 채광) 돌리면 천포인트 + @ 벌렸는데, 어느순간부터 실패가 슬슬 늘어나고 헛바위가 잘 보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오차가 생기면서 하루 600-800정도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포인트 모아볼려고 시작한게 크래시 인데, .. 실컷 하고 어제자로 총 +500벌고 겨우 탈출했네요
현재로는 도박 외에는 카드뽑기를 지속하기 너무 어려운데, 저로서는 도박으로 지속적인 포인트 벌기가 불가능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일단은 도감작은 멈추고, 출첵으로 주는 보상으로 메꾸면서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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