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짤짤이 하다가 새벽에 장이 좋길래

질러 질러 버렸습니다.

결과는 언제나처럼 참혹하지요

알면서도 근처를 기웃거리고 궁금해하는 이 ㅂㅅ을..어쩔까요..ㅠㅠ

포에 빠졌다고 하기에는 딱히 포를 쓰지도 않습니다

그냥 렙 높으신 형님들보면 빛이나서 따르려했을 뿐..

아무 이유도 없이 ..그..판이..궁금합니다..

이거 참..

목적없는..포..아는데도 자꾸 하고 싶습니다

광산 4연속 터지고

게임 계속 털려나가고..

분명히 딸때도 있거든요 2~3백이 모자라서 렙업을 못하니 건드립니다..

그러다 회귀하지요

아..또..궁금해집니다..

저는 씌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