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토론 좀 해보고 싶네요.
사실상 '확정'이었던 포인트 수급처
출석체크: 8200포 (특별일 보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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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성공 70% 였던 시절 (4시간 쿨타임 동일)
맨손: 10포[평균 회수 포인트] (회수율 ∞)
곡갱이: 약 67.1포 (회수율 134.3%) | 드릴: 약 132.4포 (회수율 132.4%)
전동드릴: 약 405포 (회수율 135%) | 토끼드릴: 약 681.6포 (회수율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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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보다 더 간략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더라고요.
출석체크를 포함해서 시뮬레이터 돌려보니 포인트 획득에 대한 세금형태를 추천하네요.
솔직히 이런 식의 인플레 잡기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부 확률 (성공: 70% [대성공 10%, 성공 60%], 실패: 30% [실패환급 20%, 헛바위 10%])
대안: 순이익(획득포인트 - 투자포인트)에 대한 세금도입 (대성공: 70%, 성공: 55%, 실패환급: 30% | 소수점 이하 버림) & 확률 '성공 70%' 롤백
맨손(일 2회 제한) [한달 최종 인플레 103.6% (출석체크 포함)]
곡갱이 (일부 포인트 획득량 조정) [한달 최종 인플레 105.8% (출석체크 포함)]
대성공: 120~170(기존: 110~150), 성공: 80~110(기존: 75~95), 실패환급: 20~40, 헛바위: 0
드릴 [한달 최종 인플레 107.3% (출석체크 포함)]
대성공: 230~310(기존: 220~290], 성공: 160~200(기존: 150~185), 부분손실: 40~80, 헛바위: 투자금 ×0
전동드릴 [한달 최종 인플레 110.2% (출석체크 포함)]
토끼드릴 [한달 최종 인플레 121.9% (출석체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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