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를 망치고 사다리는 나를 구원해줄수 있을까 싶어서 한번 들갔더니...


분명 짝이 거진 없어서 짝이겠지했지만

포인트 털릴때까지 홀만 쭉 나오는거 보고


이길도 내길이 아니다..

결국 글이랑 댓글이나 쓰자 싶어졌네요..

광산이라도 성공떠주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