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씩 걸어서 -700인가 800인가 까지 갔다가

인생 뭐있어 하면서 1000포 걸고 한번 먹고 나왔습니다.

하마터면 인권상실할뻔... 이맛에 도박하는데.. 점점 무섭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