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열심히 했습니다.


잃기도하고 따기도하고 . . 그러다가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때 딸수는 없겠다는 생각과함께 . .

시간만 나면 크래시 하고 있는 모습에서,


스스로 자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수익 0만들고 접었더랬죠


그후 크래시 채팅창 몇번 놀러는 갔습니다만, 이겨낼 수 있었죠, 유혹을.




그러다가

포인트 수급이 너무 적어져서 . . 사다리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사다리는 ㄹㅇ 복불복이더군요. 이건 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자체가 없는 게임이기도 했지만, 결국 또 시간만 나면 사다리를 붙들고 있더군요.


이번에도 어찌저찌해서 수익 0을 만들고 접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익 0을 만들었다는 소리는 마냥 잃지만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견디기 힘들었던것이


계속 딸 수 있다는 근거없는 확신이 샘솟았다는 것이고, 진짜 중독되어 간다는게 느껴져서 무서웠습니다. 둘 다 거짓말안하고 시간만 나면, 접속해서 계속 하고있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크래시가 좀 더 중독적인 것 같긴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포인트가 쉽게 사라졌다가 쉽게 벌리니까 . . 그 간극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 좀 허탈감도 컸고요.




어찌되었든 , 이런저런 일들 끝에

- 일시적일지, 영원할지 모르겠지만 - 크래시와 사다리를 끊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카라는 어떻게 하는거지 . . ? 라는 생각이 들면서,

바카라 하는법을 보고 있더군요.


이게 포인트를 빌미로 . . 도박이 주는 그 맛을 자꾸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좀 무서운게 , 안하면 미치겠다 이런게 아니고 . . 수시로 접속하면서 그냥 놀고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면, 대부분의 시간을 여기에 쏟고있었던게 좀 무섭습니다.


지금도 한번씩 생각이 나는 것도요. 바카라는 진짜 시작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