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은근 좋은거 같아요..

그제 어제 결국 크래시나 사다리 들가서 태초로 돌아갔다오니..

그것도 노가다로 한 800-900 쯤 모였을때 그랬거든요 2일다 ㅋㅋㅋ


오늘와서 드디어 구경가도 배팅을 누르고 싶지 않더라구요 ㅋㅋㅋ

흐름이 이렇구나, 원래라면 100포 배팅할까 했는데


아 이거 잃으면 언제 또 노가다하나 싶어져서..(광산이 간게 큰듯요)

그냥 멍하니 좀 보다가 나왔네요 ㅋㅋㅋ 도파민 대신 현타가 자리잡은 ㅋㅋ


뭐 이러면서 포인트좀 모아봐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