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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출석보상 포인트가 넉넉하게 생겨서 며칠동안 크래시를 해봤습니다 그동안 태초 마을을 세번 경험해봤고요 -1.5만까지 찍어봤습니다 뉴비 레벨을 경험해보니 그뒤로 안전하게 배팅해서 승률이 많이 올랐네요


누적 포인트를 보면 알겠지만, 많이 벌려면 일단 어느정도 많이 걸어야 하고 이러면 1펑 당하는 순간 꽤 타격이 큽니다 그래서 +5천포인데 in 100인것 같아요 이것도 두세번 펑당하면 도르마무입니다 제가 최저점 마이너스일 때 만등대 중반이었으니까 성공한 사람 비율이 10퍼도 안된다고 봐야해요


광산에 지쳐 크래시에 관심을 가질 분들을 위한 공익성 글입니다!! 말로만 도박은 위험하다기보다는 데이터로 보는게 낫지 않을까 해서요 도박은 포인트를 버는 수단이라기보다는 언제 터질까 지켜보는 도파민용이라고 보는게 좋아요 하고 싶으면 잃어도 괜찮은 선에서 재미로 거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연달아 잃고 분노 배팅해서 마이너스 길을 걷지 않기를 바라며...(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