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도 좀 벌어놨다 싶으면 노름으로 탕진하고..

이게 바로 노름중독이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태초 한번 다녀오니 정신들었다가

또 정신못차리고 하는저를 보면 흑흑

저는 구제불능이에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