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폭발인가? 마음의 평화인가?

채광을 맨손으로 하니 마음이 평화롭고 스트레스는 받지 않습니다. ^^

그런데, 웬지 심심하고 지루한 느낌이 솔솔 드네요.

드릴을 선택할 뻔 하다가 맨손으로 눌렀습니다.


이래서 어떤 사람은 도박성 유흥에 빠지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계속 정신줄 잡고 버티기로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