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크래시로 돈 불릴때

백포하다 날아가면 천포, 천포하다 날아가면 만포 이런식으로 해서 회복했었는데

지난번에 백포걸고 날아가고, 천포걸고 날아가고, 5천포까지 날아가고나서

간만에 태초로 복귀했길래

채팅창에 하소연하는 글 남기려다 보니깐

고액걸면 날아갈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고 해서

그게 진짜인가...싶어서 최근 며칠동안 지켜봤었음.


근데 확실히 만포갔을때 2.0넘기는걸 보기가 어렵긴 하더군요.

더구나 채팅창을 보니깐 만포넘게걸어서 성공했을때 그 다음판에도 계속 영향을 줘서

자갈밭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또 예전엔 만포 2만포 갔어도 예들들면 1.20으로 아웃설정해놓으면

그닥 어렵지않게 벌리곤 했었는데

지금은 고액 1.20으로 설정하면 1.18에서 터지거나 하는 경우를 은근 많이 봐서

이 괴담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아닌거 같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