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맨손파였지만 실패를 감안하더라도 드릴이 나은 것같아서 드릴only 해왔는데..

최근 한 닷 새전? 부터는 완전 밑빠진 독 수준으로 뽀가 없어지는게 느껴지네요.

맨손은 너무 허탈한데 그거라도 해야할지 완전 접어야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