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때부터 토끼해서 어지간한 소설은 다 있음

(+보고싶은건 걍 사서도 봐서 여기서 다운받는건 걍 소장개념)

그래서 시들시들하다 광산만으로 1,000포 왔다갔다하면서

받고싶은 소설 다 받고 즐겁게 토끼를 했음


그러다

어느날

광산 확률 너프맞고!!

포가 500 막 이렇게 되니 사람심리가 뭔가 포를 모으고 싶어지는거임?

그렇게 뭘 해야되지 하다 머리 안써도 되는 크레시를 알게되고!!

그렇게 인권을 스스로 버리고!!!

다시 인권을 쟁취했는데

크래시 만배로 구침이 싹 돌자나


결론: 크래시 하고싶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