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까고 싶다

-> 포인트가 필요하다

-> 수급처가 없다?

-> 크래시로 땡기는 수밖에 없다


이런 사고 과정을 따라서 크래시 시작한건데

최근에 마이너스 수익이 나기 시작해서 ㅋㅋ


살짝 맛이 갔었네요


'포인트를 모아서 크래시에게 설욕하자 !' 가 목표가 되어있었음


정신차려야지.. 크래시 무섭다 증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