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뽀 20초 안에 다 날리고 왔어요..

근데 이젠 맘 아픈건 둘째고 내 등짝 넘 아파요

엄마가 요 며칠 전 부터 절 주시하고 있는 걸 몰랐어요(내 생각엔 새벽에 해서 걸린듯 ㅠㅠ)

아오 내 등짝!!!! 뜨끈해 ㅠㅠ 울 엄마가 잠도 안 주무시고

무슨 복 날에 개 패듯이 날 때렸어요..ㅠㅠ 힘도 좋당 울 엄마 ❤️❤️❤️

우리집은 방문 못 닫거든요 ㅜㅜ 그래서 불 다 끄고 새벽에 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으아 30분 잔소리 듣고 나니 귀에서 피나.. 흐엉..

뿌우엥~~ 선배님들 지금에서야 뽀 잃은거 실감 나요 ㅠㅠ

저 위로 좀 해주세요..흐엉 어. 나 자야 되요..엄마가 아직도 주방에 있어요(무섭당)

낼 보자구요 선배님들!!!!!!!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