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마켓 판매를 할 때 수수료로 100원을 먼저 선차감을 하잖아요.

그 이후 판매대금에서 또 5%의 수수료를 차감하는데

저는 그 수수료 100원은 그냥 무분별하게 올리지 말라는 보증금 개념인줄 알았는데

그냥 가져가네요? 그런데 왜 또 5%의 수수료를 차감하죠?


예) 1000원에 카드를 올리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에서 100원이 차감되고, 그 이후 판매가 되면 5% 차감해서 950원이 들어오네요.

제가 원래 포인트가 500원이 있었다고 가정하면 수수료 선차감해서 400원이 되고 카드판매금 950원이 들어와서 1350원이 되는거네요.

그럼 수수료로 150원이 나가는건데 너무 많이 가져가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