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하시면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저 정신없고 어리둥절 하시겠지만
며칠정도 구경하시면서 대화도 나누시고
판 돌아가는거 보시다보면 금방 이해되실겁니다.
저도 요즘은 베팅도 베팅이지만
대화하며 놀러 주로 가고있습니다.
26.07.23
ㅠ,ㅠ 잃고 오셨군요 ...
글쓴이26.07.23
혹시나해서 처음 도전했는데.. 역시나..@페페르뚜
26.07.23
음 초심자의 행운이 안따라줬나보내요 ㅠ
26.07.23
처음하시면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저 정신없고 어리둥절 하시겠지만
며칠정도 구경하시면서 대화도 나누시고
판 돌아가는거 보시다보면 금방 이해되실겁니다.
저도 요즘은 베팅도 베팅이지만
대화하며 놀러 주로 가고있습니다.
26.07.23
맞습니다.
크래시 상주하시는 분들 채팅이 넘 웃겨요 !! @애셔
26.07.23
눈팅하는데 잼나더군요 ㅋ@애셔
26.07.23
크래시 쉽지않습니다..ㅠㅠ
글쓴이26.07.23
정말 뭐지뭐지 하다 끝나있네요@한울링
26.07.23
저는 잃은 후 깨달음 다시 벌고 다시 잃고 깨달음 무한반복 ㅜㅜ
글쓴이26.07.23
한번 해보니 이번엔 할수 있을거 같아 라는 마음이 올라와 다잡기 힘드네요 ㅜ@읽자
26.07.23
그래도 중간에 멈추셨나보군여 다행입니다 ㅠㅠ
글쓴이26.07.23
네 빨리 정신 차렸어요 다행이죠 ㅜ @랴야
26.07.23
저도…. 그런 거 같네요. ㅠㅠ
글쓴이26.07.23
잃은 뽀가 너무 아까워요 ㅜ 순식간이았어료@빼지마
26.07.23
저도 크래시 한번 해봤다가 잃고서 눈길도 안 주는 중...
글쓴이26.07.23
너무 순식간에 어렵게 쌓은 뽀가 터져버렸어요.. 가슴이아파@쌰니
26.07.23
피 땀 눈물!! 같이 댓글노예 함 하쉴?
글쓴이26.07.23
댓글노예 시작했습니다@여비
26.07.23
아예 안 건딜고 있어요 ㅋㅋ
글쓴이26.07.23
저도 그러다 노예생활 하기 싫어 한탕 노렸는데.. 역시나네요 @지중해성
26.07.23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마세요 ㅋㅋㅋ 저도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다가 삘받아서 하면 태초마을 가있습니다
글쓴이26.07.23
앜ㅋ 태초마을 ㅋㅋ 진짜 안해야겠어요 넘 아까워 ㅜ @용빠
26.07.23
ㅋㅋ 잃지말고 건실하게 사십쇼
글쓴이26.07.23
건실이 답입니다 지키는게 버는거@김옐
26.07.23
오늘도 태초네요..
언제 먹어보나..☠️
글쓴이26.07.23
손맛을 잊지 못하네요..@탈해
26.07.23
땀흘려서 번 돈 배신하지않는다!
글쓴이26.07.23
도박은 근절해야 합니다@No도박
26.07.23
가입하고 1500포 모을때까지 소설 댓글만 달았다가 우연히 게시판 알게되고 광산 알게되고 알피지 알게 된 후 4레벨 근처 갔길래 출첵 보너스 400피로만 놀자, 땀흘려 번 뽀는 건들지 말자 하고 크래시에게 갔다 순식간 털리고 혼자 일군 1500포는 지키자는 마음도 바로 바뀌더니 베팅하고 태초로
땀흘려 번 포인트도 눈 돌면 배신 ㅋ한 달정도 태초살다 이제 2레벨 됐네요 ㅋ
도박은 어지간한 시람 아니면 못 빠져 나오는거 같아요 @No도박
26.07.23
크래쉬 중독성이 강해요..
글쓴이26.07.23
한번 맛보니 또 해보고 싶어요.. 이래서 도박이나 마약은 처음부터 손대면 안되는것@Indra
댓글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