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에 알피지 1세트 완주로

다야 생긴다는거에 들떠서

사다리에게 달려갔어

오랜만이라고 반겨주더니

와~~와~..

홀에 걸었더니 짝을 열번 때려 버리네.

마지막 남은 천포로 사생결단 하려다

2레벨은 유지하겠다고 수없이 공언했던 내가 부끄럽지 않게

빠이빠이 하고 (내자신을 칭찬 해ㅋ)

이게 뭐라고 뒷목 당기네

그래도 릴렉스...

다야가 혹시 엄청크고 빛나는거로

그 허...랑 오...랑 양손에 척 감겨질수도


아니 초심 잃지 말자

캐럿상관없이 다야에 두자

더불어 불로소득 5천포

아까운줄도 알고 아껴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