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간 맨손단으로 활약중.......
옆도 뒤도 안 보고. 맨손단원으로 열심히 맨손만으로 차곡차곡 10원씩 모아가고 있었는데...
휴일 숙취에 누른 것이 디폴트였던 '드릴'이 가동되었음.......
.
.
.
.
.
.
.
.
.
.
.
.
.
.
.
.
.
.
숙취가 사라질 무렾 4시간은 흘렸고 때 늦은 후회를 곱씹어도 이미 엎질러진 물...
63원에 당첨... 하~~~~~~ ㅆㅂ
60원이면 맨손을 6번 파야...........
이러면 안되는데 기부니 조아씀.........
심각하게 일탈을 꿈꾸는 하루였지만.........
맨손으로 회귀함.......
술 먹은 날 대박을 꿈꾸며.........ㅋㅋㅋㅋ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