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을 기다리는 내내 시간이 안감

집중도 안됨

댓글로 응원받고

다이아 캐럿에 욕심 안부리려 했지만

욕심이 목까지 참

6천포로 크래시랑 놀까 사다리랑 맞짱뜰까 나름 이런 저런 생각듬

다이아 3장 생기는데 스테이지 막 밀어봐 라는 패기도 올라옴

드디어 자정

두둥!!!!

들어보지 못한, 카드1장과 쌍둥이가 옴

다이아로 만족하지 못하고 캐럿에 불만 폭발

크래시랑 사알짝 놀고 흥미감소

2시쯤 잠자리 듬


시간 지나니 이또한 지나가네요 ㅎㅎ



ps
궁금하면 5백원은 국률

이지만

수성성인과 성좌의 궁수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