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에 목 매지말자

사다리에 짝사랑 말자

결심하고 그냥 나대로 즐기다

다야 남들 가진 명품에 꽂혀

마켓가니 나온거 없고

그래서 크래시랑 사다리랑 한 번만 도와주면 다신 얼쩡대지 않으마 선포

크래시 사다리에 매달렸거만...


그래 다시 개미처럼 뽀벌이 하자 했는데

뜨악 오늘 게글에 오로라 마켓에 판다는!

재빠르게 달렸는데

역시 명품!!!

엔크리드처럼 오늘만...아니네

그럼 이미 끝이라 매일 오늘 뒷목 잡겠네


아 왜 어제 명품가지겠단 결심을 했냔 말이야, 오늘 했더라면 오로라 무녀는 내포로 샀을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