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크래시 +8,111 점에서

10포씩 50배율 노리다가 안터지길래

30포씩 100배율을 노렸는데

아무리해도 안되더군요.

+2,500 점 정도에 포기하고

분노에 휩싸여 4,000씩 두번 베팅했는데

둘다 1점대 펑맞고 -5,556 점으로

퇴장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이제 크래시는 접자는 심정으로

1,000베팅 한번했으나 1.03펑으로 날리고

마지막 남은 1만포 두번(5,000씩)베팅해서

2배되면 스탑하고 도망칠려고 했습니다.

첫 5,000베팅 2배에서 내리려고 했는데

늦게 눌러서 실패…

그 다음 5,000은 아마 예약베팅이 돼있던건지

베팅이 돼버렸고 전 이제 다 날렸네 생각하고

새로고침 하는 순간 제 아이디가 그래프를

타고 있네요? 놀래서 보자마자 스탑했는데

크게 따버렸지 뭐에요. 하하하하

오늘 운을 좀 끌어쓴 것 같아 당분간 몸 좀

사려야겠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아직 얼떨떨하고 기분이 붕떠서

그런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