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 기간 동안 맨손만 하고 살아 그런가

250인가 260 숫자보고 얼떨떨하긴하면서도

역시나 당분간은 다시는 드릴에 얼씬거리지 말아야겠다는 결심도 자동으로 드는지 모르겠네요 ㅋ 너무 쫄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