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포인트 먹자고 4시간을 기달리는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저도 맨손을 해본적이 있지만... 점점 다시 욕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하죠.


어. 저사람은 좀 잘나오네. 그래 나도 다시 하면 저 사람처럼 일주일은 몰라도 한 달정도면 그래도 좀 많이 들어오지않을까?


그리고 헛바위.


아. 이번만 하고 맨손가자. 마이너스.


그래 이번만 한번더 +42.


이제 맨손으로? 아니 58이 아직 손해잖아. 한번만 더 해보자.


헛바위..


그리고 계속된 위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