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안한지 5일째네요..
확실히 크래시를 안하니까 포인트 모이는 속도가
느려진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잃는 걱정은
소설다운이랑 광산 잃는포인트 뿐이니 뭔가 차곡차곡
저축한 느낌도 들어서 그런지 크래시 하러가기 엄청 망설이네요. 조금이라도 잃는순간 지금까지 열심히 모았던 순간들이 허탈하게 될것같아서 크래시하러 가기 겁나요..
일단 2번째 출석일지 한달 다 채우고나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겠어요. 그때까지 크래시 안하고 다 채우면 포인트 1,7000 넘게 모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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