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무섭네요

진짜 이번에는 일주일 정도

크래시와 사다리에게

이별을 고하리라 다짐 했는데

베팅하고 있는 손꾸락을

보게 됐어요

무의식으로

게임존 누르고

크래시 사다리 왔다리 갔다리

이렇게 된거 놀러나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