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만 해도 포인트 만 넘으면 크래시해야지 하고 참고버티고 추천포인트랑 댓글 열심히 썼는데

그동안 확실히 도박이 끊어져가는게 서서히 느껴짐.

크래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드는게 신기함ㅎ

그리고 열심히 번 포인트라서 그런지 애정이가고 크래시로 날리면 마음이 아플것같음.

(이미 광산에 아프긴하지만....)

오늘 오랜만에 크래시 해보는데 50P조차 베팅하기엔 너무아까워서 25P로 검. 딱 3번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