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가 그래프 올라가는거 보면서

긴장감, 도파민, 후회, 온갖 감정 다 들면서 하는 게임이였고

챗도 있어서 여러 사람이 즐기기 좋았는데

이제 남은 게임들은 그냥 혼자서

따도 ... 잃어도 ... 그냥 혼자서 조용히 ...

도마핀 무.. 재미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