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경험담을 씁니다
크래쉬에 빠져들어 도전을 해보는 새내기들이 많을것 같아서 이렇게 경험담을 써 봅니다.
1.1배는 안전 빵이 아닙니다. 1.09이하에서 펑 터지는 순간 복구 불가능 합니다. 10번 이내에 나올 확률이 아주 높아요.
1.2배도 안전 빵이 아닙니다. 이것도 역시 미만에서 펑펑 터져 나가서 복구 되기 힘듭니다.
1.5배 이걸로 오랜시간 시도했습니다.
이 배율로 따보기도 했습니다. 방법은 1.5로 계속 가다 펑 터지면 2배로 걸어서 바로 복구를 노립니다.
예를 들자면 10을 걸었다 터지면 20을 걸고 연속 터지면 60을 걸고 또 터지면 240을 걸고 또 터지면 660을 걸고 이런 식이죠 이게 연속 어디까지 가는지 아십니까?
제가 경험해 본봐로는 수십만이 있어도 털려요. 연속 터지는거 감당 안되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정말 이게 말이 돼?" 소리가 절로 나올겁니다.
그래서 시도한게 낮게 터지고 난 다음에 위의 방법을 한거였지만 결국 거지로 끝났답니다.
10씩 수동으로 대박을 노리자 했지만 몇백 날릴동안 10배 20배 정도에 스톱을 못해서 다 기회 날리고 다 날린 뒤에야 터지는 경험 많이 했습니다.
하여간 저에겐 1달 보름동안 실험으로 결론을 내린 것은 안하는게 최고라는 겁니다. 혹시나 도전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써봅니다
🎴 보유 영웅카드 (6장)
다이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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