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크래시 갖고 놀다가 중독돼서 11만점넘게 몇일만에 얻고(하루종일 크래시만 들여다봄) 순식간에 다잃고 잠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네요


1000포인트×50배 해서 5만포인트도 한번에 얻어보고 2만 3만포인트라는 큰 재화를 한방에 걸어가면서 미친 도파민 맛보면서 쭉쭉 올라갔지만


대부분의 크래시 랭커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것처럼 저도 한 방에 가버렸네요ㅠ -5만 -6만 순식간에 11만 다 잃고 너무 허탈해서 바로 폰 껐던 기억이 나네요..


도박으로 몇천포를 쉽게 얻어보면 더이상 글쓰고 추천하는 소소한 걸로는 만족 못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도박 안하고 몇천포 몇만포 모으신 분들보면 존경할 수 밖에 없게됨.


지금도 복귀하고 나서 30포인트 갖고 1300포를 순식간에 벌었지만 또 몇 초 만에 사라질 수 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목적으로만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당 다들 건실하게 뽀 모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