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늅늅들에게는 알피지 시작이 매우 어렵잖아요..

알피지를 시작한 누군가가 겨우 10포라 말할 것은 늅늅들에게는 자게 글 한 번 혹은 댓글 다섯개 혹은 자게 이외 타게 글 두 번이니깐요..

물론 그 포가 모으기 그렇게까지 힘든 것은 아니지만,, 사실 알피지를 시작 못한 사람들에게는 조금 큰 부담이 되니깐요..

198포에 브론즈 카드 매매가 형성된 것은 당연한 시장가가 맞죠..

그렇지만 포의 가치는 알피지를 시작했을 때와 못했을 때 큰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사실 모두가 브론즈 카드 두 장을 눈물 힘들게 포를 모아 구매했던 기억들이 있던만큼,, 조그마한 선의의 가격은 어떨까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사실 다르게 보면 10포면 맨손 한 번이잖아요..

그냥 자그마한 푸념이라 생각하고 한 번 들어주세요..

어차피 브론즈 카드 두 장은 돌고 도는 건데, 알피지 출첵 시작할 때 싸게 사고, 브론즈 카드 두 장을 받고 나면 싸게 파는 문화가 만들어지면..조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당연히 그게 선의인 걸 알기에 이 글은 그냥 저의 푸념일 뿐이었어요.

다들 즐거운 토끼생활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