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맨손 좀 오래하다가 곡괭이 드릴 전드 토드 빠르게 올렸고

토드 나락이 먼저 와서 토드는 몇 번 못해보고 터지길래 전드에 정착해서 전드만 3주~1달정도 돌린 것 같네요

그 때 +27000 가까이 갔었고 5월 중순즈음으로 기억합니다


전드도 나락갔는데 미련 못버리고 더 하다가 포인트 깎이고 23XXX포에서 글 남겼던게 6월이네요


그동안 전드>드릴>곡괭이>맨손>때려침>맨손>맨드 맨맨드>때려침>맨손

맨손 하기 속에 천불나서 때려치기도 했지만 rpg때문에 어차피 하루에 몇번은 접속해야해서

요즘은 아무 생각 안하고 흐린눈 하고 시간 안따지고 걍 들어가서 무조건 맨손 누르고 있어요

포인트도 +26000포는 넘어갔구요


3회전 출석으로 검황 받아서 요 며칠 등반한다고 rpg가 반짝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 전에는 귀속 다이아 거지같이 받아서 rpg도 아무 재미가 없었구요

돌아보면 전드가 잘 되던 한달정도가 사이트 들어올 때 가장 설레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