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물론 내 실수라 누굴 탓할수도 없고

피눈물 줄줄 난단 말이지..?


과거 30만 사다리로 털리고 정이란 정은 다 털렸지만

그래도 사랑해 라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섰는데!

이제서야 두 다리로 걸어다닐 수 있을만한 그런 포를 모았는데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는데..


폰 떨굴뻔한거 잡으면서 켜져있던 지뢰가 눌리면서 오린나서

0원이 된게 정설

진심 이게 구라라고 믿고 싶다

그냥 떨어뜨릴껄... 아직도 후회돼 미칠거같애


더이상 RPG도 다하고 이것도 다하고 저것도 다해서 포벌기도 극악이고 이걸 어쩌면 좋냐고..

도박판 들어가면 -찍힌거 때문에 꼴도 보기 싫어서 하기도 싫어지고


포 내역좀 봐요 이것도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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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캐 할거임?

이딴 추억이라곤 1도 없는 똥같은 계정 버려버리고 새출발하자 vs 그래도 마지막으로 일어서보자 댓글알바하면서 차근차근 키워나가보자


진짜 울고싶다 이게 뭐라고 스트레스 받는건지 모르겠네

아 그때 폰을 왜 떨어뜨릴라해가지고 빙구 멍청이 똥개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