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좀좀따리 주운 나의 소중한 피같은...


드릴로 갈아탈까 하면서 드릴 몇번 했더니 반절 날아가버리구 ㅎㅎ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 입니다.


영원히 맨손으로 광산파는 사람이 되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