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동안 광산 깎인거 크래쉬나 지뢰로 복구만 하고 지냈었는데

오늘 지뢰찾기로 복구될만하면 1펑 뜨고 또 복구할만하면 1펑 뜨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2만3천 정도 있던거 1만1천정도까지 까이길래

올인하고 한 두개만 맞춰볼까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마지막 1만1천점 걸고 바로 1펑~과 동시에 태초마을 복귀했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도박은 무섭네요